NU’SCHOOL · 아카이브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 직장인들 사이에서 ’13월의 월급’이라는 말이 오간다. 하지만 그해에 이직을 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원천징수 영수증 챙기기, 두 곳의 소득 합산, 공제 항목 중복 혹은 누락 가능성까지 — 이직자는 일반 직장인보다…
2023년 이후 “AI가 개발자를 대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반복해서 나오고 있다. GitHub Copilot이 코드를 자동 완성하고,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요구사항을 받아 테스트까지 스스로 돌린다는 뉴스가 이어지면서, 취업을 준비 중인 개발자나 이직을 고민하는 현직자들은…
한동안 개발 커뮤니티에서는 “이제 코드는 AI가 짜면 된다”는 말이 유행처럼 번졌다. 프롬프트 몇 줄만 쓸 줄 알면 앱을 만들 수 있다는 ‘바이브코딩’의 열기가 뜨거웠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현장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는 조금…
최근 채용 공고를 살펴보다 보면 낯선 문구를 자주 만나게 된다. 금융회사, 유통 대기업, 병원, 심지어 로펌과 건설사에서도 “AI 활용 역량 우대”, “Python 기초 가능자 우대”, “데이터 분석 경험자” 같은 문구가 등장한다. 불과…
최근 채용 공고를 살펴보면, ‘생성형 AI 도구 활용 경험 우대’라는 문구가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이제는 특정 직군의 얘기가 아니다. 마케팅, 기획, 운영, 콘텐츠, 심지어 일부 영업 직군에서도 AI 활용 능력을 직접 또는…
채용 공고를 살펴보다 보면 ‘즉시 투입 가능한 분’이라는 문구를 어렵지 않게 발견한다. 신입이나 주니어 포지션에도 1~2년 경력과 실무 프로젝트 경험을 요구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이 현실을 앞에 두고 두 가지 반응이 갈린다. 하나는…
채용박람회는 신입 구직자들의 영역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강하다. 경력직이라면 헤드헌터 연락을 기다리거나 잡포털에 이력서를 올려두는 쪽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실제 채용 현장을 보면 그렇지 않다. 많은 기업이 박람회 부스에 경력직 담당자를…
스타트업 채용박람회는 한 번에 수십 개 기업을 만날 수 있는 드문 기회다. 그런데 막상 다녀온 사람들의 소감을 들어보면 “그냥 부스만 구경하다 왔다”는 이야기가 적지 않다. 이력서를 쥐고 들어갔다가 팸플릿만 잔뜩 들고 나오는…
신입 개발자 채용 면접에서 기업이 가장 많이 묻는 것은 무엇일까. 흔히 “알고리즘 문제”나 “자료구조 암기”라고 생각하지만, AI 코딩 도구가 일상화된 지금, 채용 담당자들의 질문은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코드를 짤 줄 아는 사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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