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HOOL · 아카이브
시리즈 안내이 글은 누스쿨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5편이자, 제가 가장 흥미롭게 본 회차입니다. PSTA의 가장 강력한 기능인 자동 진행률 전파 — 완료된 Action 개수를 세어 상위로 올리는 단순한 계산 — 을…
시리즈 안내이 글은 누스쿨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4편입니다. 3편에서 PSTA의 4계층 전체 골격을 봤다면, 이번 편은 그 트리의 가장 아래 칸인 Action 하나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봅니다. PMP는 작업을 8~80시간으로 쪼개라 하고, 애자일은…
시리즈 안내이 글은 누스쿨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3편이자, 두 자를 본격적으로 대보는 첫 측정입니다. 1·2편에서 세운 PMP와 애자일의 자를 PSTA의 골격인 P-S-T-A 4계층에 동시에 댑니다. 이 계층은 정석의 작업분해구조(WBS)에 가까울까요, 애자일의…
시리즈 안내이 글은 누스쿨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2편입니다. 1편에서 첫 번째 자, PMP의 10개 지식영역을 펼쳤어요. PMP가 “빠뜨리지 말라”는 더하기의 철학이었다면, 이번 편의 애자일은 정반대 — “덜어낼 수 있는가”를 묻는 빼기의…
시리즈 안내이 글은 누스쿨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1편입니다. 0편에서 우리는 PSTA를 PMP와 애자일이라는 두 자(尺)로 재겠다고 했어요. 이번 편은 그 첫 번째 자, PMP를 펼칩니다.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관리해야 한다고 정석이 규정했는지…
시리즈 안내이 글은 누스쿨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0편, 오프닝입니다. 앞으로 12여 편에 걸쳐 PMP(프로젝트 관리 정석)와 애자일이라는 두 개의 검증된 이론을 자(尺)로 삼아, PSTA라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의 설계 하나하나를 측정합니다. PSTA의…
시리즈 안내이 글은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완전 해부” 시리즈의 마지막 20편입니다. 18·19편에서 PSTA의 발상과 차별점을 소개했어요. 이번 편에서는 그 PSTA에도 14개 도구에 들이댔던 것과 똑같은 잣대를 들이대서, 장점만이 아니라 단점과 한계까지…
시리즈 안내이 글은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완전 해부” 시리즈의 19편입니다. 18편에서는 PSTA의 기본 발상 — 4계층 구조와 “팀원에서 시작해 관리자로 흐르는” 방향 — 을 함께 봤어요. 이번 편에서는 그 위에 더해진…
시리즈 안내이 글은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완전 해부” 시리즈의 18편입니다. 17편에서는 14개 도구의 공통 실패를 “관리자를 위한 그릇에 팀원의 입력을 떠넘긴 구조”로 진단하고, 질문을 뒤집어 봤어요. 이번 편에서는 그 뒤집힌 질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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