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HOOL · 아카이브
시리즈 안내이 글은 누스쿨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2편입니다. 1편에서 첫 번째 자, PMP의 10개 지식영역을 펼쳤어요. PMP가 “빠뜨리지 말라”는 더하기의 철학이었다면, 이번 편의 애자일은 정반대 — “덜어낼 수 있는가”를 묻는 빼기의…
시리즈 안내이 글은 누스쿨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1편입니다. 0편에서 우리는 PSTA를 PMP와 애자일이라는 두 자(尺)로 재겠다고 했어요. 이번 편은 그 첫 번째 자, PMP를 펼칩니다.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관리해야 한다고 정석이 규정했는지…
시리즈 안내이 글은 누스쿨 “이론으로 읽는 PSTA” 시리즈의 0편, 오프닝입니다. 앞으로 12여 편에 걸쳐 PMP(프로젝트 관리 정석)와 애자일이라는 두 개의 검증된 이론을 자(尺)로 삼아, PSTA라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의 설계 하나하나를 측정합니다. PSTA의…
시리즈 안내이 글은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완전 해부” 시리즈의 마지막 20편입니다. 18·19편에서 PSTA의 발상과 차별점을 소개했어요. 이번 편에서는 그 PSTA에도 14개 도구에 들이댔던 것과 똑같은 잣대를 들이대서, 장점만이 아니라 단점과 한계까지…
시리즈 안내이 글은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완전 해부” 시리즈의 19편입니다. 18편에서는 PSTA의 기본 발상 — 4계층 구조와 “팀원에서 시작해 관리자로 흐르는” 방향 — 을 함께 봤어요. 이번 편에서는 그 위에 더해진…
시리즈 안내이 글은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완전 해부” 시리즈의 18편입니다. 17편에서는 14개 도구의 공통 실패를 “관리자를 위한 그릇에 팀원의 입력을 떠넘긴 구조”로 진단하고, 질문을 뒤집어 봤어요. 이번 편에서는 그 뒤집힌 질문에서…
시리즈 안내이 글은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완전 해부” 시리즈의 17편이자, 4막의 시작입니다. 3편부터 16편까지 14개 도구를 해부하고 두 진영을 비교했어요. 이제 그 모든 길이 모이는 한 점에 도착합니다. 왜 그렇게 좋다는…
시리즈 안내이 글은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완전 해부” 시리즈의 16편입니다. 3편부터 15편까지, 상용 10개와 오픈소스 4개 — 모두 14개 도구를 해부했어요. 이번 편에서는 3막을 닫으며 큰 질문에 답합니다. 상용과 오픈소스, 무엇을…
시리즈 안내이 글은 “IT 프로젝트 관리 도구 완전 해부” 시리즈의 15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오픈소스는 오래됐거나(Redmine), 정석적이거나(OpenProject), 애자일에 특화(Taiga)돼 있었어요. 이번 편의 Plane은 결이 좀 다릅니다. 8편에서 본 Linear의 세련된 경험을 오픈소스로 재현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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