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HOOL · 아카이브
지난 7편에서 백본 스위치(SG3452X)를 Standalone 모드로 설정했습니다. 백본은 안정성을 위해 독립적으로 두지만, AP와 PoE 스위치는 Omada 컨트롤러(OC200)로 중앙 관리해요. 이번 편은 컨트롤러 초기 설정, 장비 입양(Adopt), AP·PoE 구성, 무선(SSID·MAC 화이트리스트·게스트망), 그리고 컨트롤러를…
OPNsense 편(01~06)에서 방화벽·라우터 쪽을 구성했습니다. 이제 그 아래에 붙는 L2 스위칭 인프라로 넘어와요. 이번 편은 백본 스위치 TP-Link Omada SG3452X(48포트 + 4×10G SFP+)를 Standalone 모드로 설정해, OPNsense가 만든 VLAN을 물리 포트로 분배하고…
지난 5편에서 절체 전 보안 기반(NTP·백업·GeoIP·ACME)을 깔았고, OPNsense는 4편에서 메인 방화벽으로 절체됐습니다. 이제 OPNsense는 공인 IP로 외부에 노출된 상태예요. 이번 편은 그 노출에 대응하는 능동 방어선 — Caddy(리버스 프록시), Suricata(IDS/IPS), 관리자 2FA(TOTP)…
지난 04편에서 WAN 절체로 OPNsense를 메인 방화벽으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실제 작업 순서를 보면, 절체 전에 미리 깔아두는 보안 작업들이 있습니다. 통신을 끊을 위험이 없어서 운영 중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고, 절체 순간…
지난 03편까지 VLAN·DHCP·방화벽 룰을 구성해, OPNsense는 내부적으로 완성된 상태가 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인터넷은 기존 방화벽을 통해 들어옵니다. 이번 편은 외부 공개 서비스를 위한 NAT/포트포워딩을 구성하고,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며 회선을 OPNsense로 넘기는(절체) 과정을…
지난 02편에서 VLAN을 정의하고 각 망에 게이트웨이 IP를 부여해, 한 대의 OPNsense가 여러 망의 게이트웨이가 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편은 그 위에 DHCP(누구에게 IP를 자동으로 줄지)와 방화벽 룰(어느 망이 어디로 갈 수…
지난 편(01)에서 하드웨어 선정과 USB 설치, 콘솔에서 관리 IP를 잡아 Web UI 접속 직전까지 다뤘습니다. 이번 편은 Web UI 첫 로그인 → 초기 설정 마법사 → VLAN 정의 → 인터페이스 할당까지, 한…
이 글은 누스쿨 “네트워크 입문” 시리즈의 한 편입니다. 기존 상용 방화벽을 오픈소스 OPNsense로 교체하며 직접 구축한 기록을 학습용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편은 OPNsense가 무엇인지부터 하드웨어 선정, USB 설치, 그리고 Web UI에 처음 접속하기…
네트워크를 처음 공부하다 보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이 “대체 어디까지 갖춰야 하나?”입니다. 장비 카탈로그를 펼치면 선택지가 너무 많고, 검색해 봐도 글마다 말이 다르죠. 누스쿨 “네트워크 입문” 시리즈의 0편인 이 글에서는 무언가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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