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HOOL · 아카이브
개발자만이 IT 취업의 정답은 아닙니다. TA(Technical Architect)는 시스템 전반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인프라 직군으로, 코딩 중심의 개발 직무와는 결이 다른 길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수요에 비해 지원자가 적어, 준비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생각보다 진입이…
IT 진로를 고민할 때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직업은 개발자입니다. 하지만 시야를 조금만 넓히면, 개발자 못지않은 대우를 받으면서도 진입 장벽은 상대적으로 낮은 길이 보입니다. 바로 시스템 관리자(시스템 엔지니어)라는 직군입니다. 특히 비전공자나…
“이제 개발자는 필요 없어진다”는 말이 부쩍 자주 들립니다. 코딩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AI 도구가 빠르게 보급되고, 부트캠프와 대학에서 개발자가 대량으로 배출되면서 “공급 과잉”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졌습니다. 그런데 이 단정은 정말 사실일까요? 현장의 데이터를…
개발자 채용 시장은 주식처럼 상승장과 하락장을 반복합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억대 연봉’과 ‘대이동’이라는 말이 업계를 뜨겁게 달궜지만, 지금은 그 열기가 한풀 꺾인 듯한 분위기죠. 이 글에서는 채용 사이클의 본질을 짚어…
누스쿨 취업·이직 사관학교는 IT 분야로의 취업과 이직을 목표로 하는 분들이 ‘실력 → 결과물 → 서류 → 면접 → 실무 협업’까지 한 흐름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종합 과정입니다. 강의 하나를 듣고 끝나는…
고졸 개발자는 더 이상 예외적인 길이 아닙니다. 학력보다 실력과 결과물로 증명하는 IT 직군의 특성상,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개발자를 목표로 삼는 사람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다만 막연히 “코딩 학원만 다니면 되겠지”라고 시작하면…
지난 8월 22일, 누스쿨은 스프렉틱스 교육기관과 함께 새싹 영등포 캠퍼스에서 취업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약 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취업특강은 곧 시작될 팀 프로젝트를 앞두고 “이력서·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의 기반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를 주제로 다뤘습니다. 이…
2025년 7월 24일, 저는 예비 개발자와 IT 취업 준비생들이 모인 현장에서 “이력서를 통한 취업 전략”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첫 강의라 떨림보다는 설렘이 컸고, 현장을 채운 학생들의 기대가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만들어 온…
IT 직군 추천을 고민한다면, 직군과 상관없이 공통으로 익혀두면 좋은 기술부터 잡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IT 직군은 크게 개발자, 시스템엔지니어, 디자이너, 기획자 등으로 나뉘지만, 어떤 직군을 택하든 서로 협업하는 과정에서 겹치는 기술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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