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HOOL · 아카이브
개발자 이력서는 첫 장에서 승부가 갈립니다. 무료 이력서 컨설팅을 진행하다 보면, 충분한 실력을 갖추고도 그것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번번이 탈락하는 분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백엔드 개발자 지망생의 이력서를 컨설팅하며 정리한,…
이력서 컨설팅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합격한 사례가 있습니다. 비전공자 출신 개발 지망생이었던 멘티 6호는 짧은 기간에 여러 면접을 보고 원하는 스타트업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운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이력서를 읽는 사람의 관점에…
멘토링은 가르치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설 힘을 길러주는 일입니다. IT 커리어를 준비하는 멘티 여러 명을 약 3개월 동안 곁에서 지켜보며, 처음 생각과는 다른 장면들을 마주하게 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리하게 된 다섯 가지…
이미 스스로 길을 걷고 있는 사람에게 멘토링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확신’입니다. 누스쿨 멘티 5호는 부트캠프와 학점은행제로 차근차근 개발자 준비를 해오던 분이었습니다. 방향이 틀려서가 아니라, 자신이 가는 길이 맞는지 확인받고…
직장인에게 이력서는 곧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그것을 한 장에 증명하지 못하면 면접 기회조차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력서를 ‘취업할 때만 급하게 쓰는 문서’가 아니라, 평소에 꾸준히 관리하는 자기 브랜드…
요즘 비전공자 사이에서 워드프레스(WordPress)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 웹사이트의 상당수를 움직이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이지만, 핵심은 “코딩을 몰라도 내 사이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블로그부터 회사 홈페이지, 온라인 상점까지 하나의 도구로 만들…
첫 멘토링 시즌이 막을 내렸습니다. 처음 멘토링을 열었을 때만 해도 과연 사람이 모일까 반신반의했지만, 약 석 달 만에 함께하기로 한 멘티들의 자리가 모두 채워졌습니다. 작은 다짐으로 시작한 일이 하나의 시즌을 완주하기까지, 그…
대학 졸업장 하나로 커리어가 보장되던 시대는 빠르게 저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대학이 쓸모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달라진 것은 “어디를 나왔는가”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더 크게 평가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학력 중심 사고에서…
취업과 창업도 결국 MMORPG와 똑같은 게임이다. 레벨 1로 시작해 스탯을 쌓고, 어느 순간 직업을 정하고, 퀘스트를 깨며 성장한다. 다른 점이 있다면 리셋 버튼이 없다는 것뿐이다. 게임을 키우던 전략을 커리어에 그대로 옮겨보면, 막연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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