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HOOL · 아카이브
취업을 준비하면서 ‘이직은 나중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반대로 이직을 앞두고 ‘첫 직장 선택을 잘못했다’며 후회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두 경우 모두 공통된 문제를 가지고 있다. 커리어를 연결된 하나의 흐름으로 보지 않고,…
채용 공고에 ‘AI 툴 활용 능력 우대’라는 문구가 등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그 자리에 ‘AI 툴 활용 능력 필수’라는 표현이 늘고 있다. 생성형 AI가 글쓰기, 데이터 정리, 코드 초안 작성,…
커리어를 설계한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장 뭔가를 결정해야 한다’는 압박을 떠올린다. 취업 준비생이라면 첫 직장, 재직자라면 이직 타이밍, 학생이라면 전공 선택. 그런데 커리어 설계를 특정 결정의 순간으로만 이해하면 정작 중요한 것을…
몇 년 전만 해도 “개발자로 취업하면 안정적이다”라는 말이 통했다. 부트캠프 수료 후 포트폴리오 몇 개를 다듬으면 주니어 자리를 노려볼 수 있었다. 그런데 요즘 상황은 다르다. “초급 개발자 자리가 줄고 있다”는 이야기가 업계…
유튜브 채널, 무료 강의 플랫폼, 커리어 관련 뉴스레터, 취업 준비 커뮤니티까지. 지금 이 순간에도 직장인과 취준생을 겨냥한 무료 커리어 리소스는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리소스를 많이 소비할수록 막상 이직은 제자리걸음인…
교육을 마쳤는데 취업이 안 됐다는 이야기는 드물지 않다. 수료증은 있지만 면접 기회조차 잡기 어렵다고 토로하는 사람들이 많다. 반대로 같은 교육을 받았어도 6개월 안에 이직에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 이 차이는 대부분 교육의 질이…
취업 준비를 할 때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은 공고를 찾는 방법이다. 사람인, 잡코리아, 링크드인을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알림을 설정하고, 마감일을 캘린더에 표시한다. 이 방식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다만 문제는, 이 방식만으로는 점점 더…
온라인 취업·이직 박람회는 이제 낯선 행사가 아니다. 링크드인, 사람인, 잡코리아, 각 대학 취업처, 공공기관 채용포털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연중 수십 건의 온라인 박람회가 열리고, 참가 기업 수도 수십에서 수백 개에 달한다. 그런데…
채용 시장에서 “AI가 신입을 대체할 것이다”라는 말이 회자된 지 꽤 됐다. 실제로 일부 테크 기업들이 신입 채용 규모를 줄이면서 이 불안은 현실감을 얻고 있다. 그러나 주의할 점이 있다. AI가 모든 신입 일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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