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HOOL · 아카이브
IT 업계에서 외주·파견·프리랜서 계약으로 일하는 개발자라면, ‘임금 떼임’이라는 단어가 남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계약서 한 장 없이 일을 시작했다가 마지막 달 급여를 받지 못한 경험, 프로젝트가 끝나고 갑자기 연락이 끊긴 클라이언트,…
요즘은 그야말로 청년 창업의 춘추전국시대다. 정말 셀 수도 없이 많은 친구들이 창업을 하고, 또 그만큼 많이 망한다. 통계를 보면 3년 이상 버티는 스타트업이 30%도 안 된다고 한다. 나는 이 숫자를 볼 때마다…
나는 스무 살이 되던 2003년부터 스물여덟이 되던 해까지, 무려 8년을 고졸로 살았다. 4수를 했고, 결국 대학 대신 군대를 택했고, 전역하고 나서도 한참을 고졸이었다. 그래서 고졸도 안정적인 직장을 갖는 방법을 누구보다 절박하게 고민했다.…
요즘은 정말 쉬는 시간이 없을 만큼 바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를 굴리다 보니 할 게 끝도 없네요. 게다가 최근 한 달은 본업 쪽에서도 업무가 쏟아졌어요. 지금은 다행히 좀 줄어든 상태입니다.…
“그때 대학에서 공부 좀 열심히 했더라면 지금 더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을 텐데.” “그때 비트코인을 팔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수백억 자산가가 됐을 텐데.” “오늘 점심을 그렇게 많이 안 먹었더라면 살이 안 쪘을 텐데.”…
예전에 메모의 중요성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다. 한 줄로 요약하면, 메모를 하지 않던 사람이 메모를 시작하는 순간 인생의 변곡점이 시작된다는 이야기였다. “메모 따위로 인생이 바뀐다고?” 싶겠지만, 나는 진심으로 그렇게 믿는다. 그래서…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상상만 하다 끝나고, 그 상상이 현실이 되는 경우는 드물죠.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바로 그 상상을 도구 삼아 성공에 도달합니다. 저는 그 차이가 어디에서 오는지, 제…
나는 아무리 이를 악물고 공부해도 늘 중간 점수를 받는 사람이었다. 열심히 해도 중간, 대충 해도 중간이라면 답은 하나다. 차라리 여러 개를 가볍게 도전해 보는 것. 한 방에 모든 걸 쏟아붓는 시험에서 등수로…
얼마 전 마음이 답답해지는 글 하나를 봤다. 좋은 대학을 나왔다는 사람이, 자기보다 못한 대학을 갔거나 대학을 안 간 사람들은 평생 돈도 적게 받고 후회하며 살았으면 좋겠다고 써놨더라. 그 글을 보고 나는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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