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HOOL · 아카이브
요즘 비전공자 사이에서 워드프레스(WordPress)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 웹사이트의 상당수를 움직이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이지만, 핵심은 “코딩을 몰라도 내 사이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블로그부터 회사 홈페이지, 온라인 상점까지 하나의 도구로 만들…
첫 멘토링 시즌이 막을 내렸습니다. 처음 멘토링을 열었을 때만 해도 과연 사람이 모일까 반신반의했지만, 약 석 달 만에 함께하기로 한 멘티들의 자리가 모두 채워졌습니다. 작은 다짐으로 시작한 일이 하나의 시즌을 완주하기까지, 그…
대학 졸업장 하나로 커리어가 보장되던 시대는 빠르게 저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대학이 쓸모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달라진 것은 “어디를 나왔는가”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더 크게 평가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학력 중심 사고에서…
취업과 창업도 결국 MMORPG와 똑같은 게임이다. 레벨 1로 시작해 스탯을 쌓고, 어느 순간 직업을 정하고, 퀘스트를 깨며 성장한다. 다른 점이 있다면 리셋 버튼이 없다는 것뿐이다. 게임을 키우던 전략을 커리어에 그대로 옮겨보면, 막연하던…
혼자서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굳이 멘토링이 필요할까요? 이미 방향이 잡힌 사람일수록 멘토링의 효과는 ‘확신’과 ‘속도’에서 나옵니다. 독학으로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온 한 멘티의 사례를 통해, 자기주도형 학습자가 다음 단계로 도약할 때 무엇이 필요한지…
비전공자가 백엔드 개발자로 전향하는 길은 막막함과 조급함의 연속입니다. 한 멘티(멘티 3호)는 여러 번 개발자에 도전했다가 좌절하고,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멘토링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조업 경력의 비전공자가 백엔드 개발자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간 과정을…
연봉은 당신의 실력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같은 기술과 경력을 가졌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정리하고 보여주느냐에 따라 평가와 보상은 달라집니다. 결국 당신의 가치를 협상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도구는 바로 이력서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력서가 연봉과 평가에…
회사를 다니면서 공부하는 방법의 핵심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 설정’입니다. 퇴근 후 한정된 시간과 체력으로 개발 직무 전환이나 자격증을 준비할 때,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무엇을 우선순위에 둘지 정리했습니다. 누스쿨이 진행한 직장인 멘티 멘토링을…
고졸·비전공자라는 출발선이 끝까지 발목을 잡는 것은 아닙니다. 누스쿨의 대표 멘토는 스물여덟까지 고졸이라는 꼬리표를 안고 살았고, 그 시절의 막막함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이 글은 그가 왜 고졸·비전공자 IT 취업 멘토링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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