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HOOL · 아카이브
AI 개발자 양성 과정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 부트캠프, 온라인 강의, 정부 지원 훈련 과정까지 선택지도 다양해졌습니다. 그런데 수료 후 실제로 취업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얼마나 될까요. 과정을 마치고 나서 “이제 뭘…
직장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누군가 시키는 일을 한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도 여전히 ‘시키는 일’만 하고 있다면, 그것은 다른 이야기가 된다. 개발자로서 성장하는 사람과 정체되는 사람 사이에는 여러 차이가 있지만,…
IT 직군을 목표로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TOEIC 점수 칸 앞에서 멈추게 된다. 개발 역량이나 포트폴리오가 핵심인 직군인데도 영어 점수를 요구하는 기업이 여전히 많고, 정작 어느 수준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점수가…
IT 업계에서 외주·파견·프리랜서 계약으로 일하는 개발자라면, ‘임금 떼임’이라는 단어가 남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계약서 한 장 없이 일을 시작했다가 마지막 달 급여를 받지 못한 경험, 프로젝트가 끝나고 갑자기 연락이 끊긴 클라이언트,…
요즘 비전공자 사이에서 워드프레스(WordPress)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 웹사이트의 상당수를 움직이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이지만, 핵심은 “코딩을 몰라도 내 사이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블로그부터 회사 홈페이지, 온라인 상점까지 하나의 도구로 만들…
연봉은 통보받는 숫자가 아니라 협상으로 만들어가는 결과입니다. 많은 개발자와 IT 직군이 연봉 협상 시즌마다 “동결입니다” 혹은 “3% 인상이요”라는 말을 듣고 돌아와 한숨만 쉬곤 합니다. 하지만 같은 경력, 같은 실력을 가진 사람이 누구는…
개발자만이 IT 취업의 정답은 아닙니다. TA(Technical Architect)는 시스템 전반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인프라 직군으로, 코딩 중심의 개발 직무와는 결이 다른 길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수요에 비해 지원자가 적어, 준비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생각보다 진입이…
IT 진로를 고민할 때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직업은 개발자입니다. 하지만 시야를 조금만 넓히면, 개발자 못지않은 대우를 받으면서도 진입 장벽은 상대적으로 낮은 길이 보입니다. 바로 시스템 관리자(시스템 엔지니어)라는 직군입니다. 특히 비전공자나…
“이제 개발자는 필요 없어진다”는 말이 부쩍 자주 들립니다. 코딩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AI 도구가 빠르게 보급되고, 부트캠프와 대학에서 개발자가 대량으로 배출되면서 “공급 과잉”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졌습니다. 그런데 이 단정은 정말 사실일까요? 현장의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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