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HOOL · 아카이브
개발자의 일하기 방식이 조용히 바뀌고 있다. 대기업 정규직 트랙만을 ‘정답’으로 여기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1인 창업, 프리랜서, 부업 프로덕트 운영 등 다양한 형태가 현실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AI 도구의 확산과…
이직이나 퇴직을 앞두고 가장 많이 놓치는 게 무엇일까. 연봉 협상, 경력 정리, 포트폴리오 준비 같은 항목은 꼼꼼히 챙기면서도, 막상 퇴사 후 내 통장에 들어올 수 있는 수당은 제대로 따져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국내 IT 기업들이 조용히 채용 공고 문구를 바꾸고 있다. ‘국내 우수 인재 모집’이라는 표현 옆에 ‘Global Talent Welcome’ 혹은 ‘Open to overseas-based candidates’가 함께 붙기 시작했다. 대기업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리즈 B 단계의…
스타트업 채용박람회는 해마다 규모가 커지고 있다. 수십 개에서 많게는 백 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이고, 현장 면접이 당일 진행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러나 막연히 “가면 뭔가 되겠지”라는 기대로 박람회장에 들어서면, 명함 한…
최근 IT 업계에서 ‘위장 취업’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들린다. 해외에서는 북한 IT 인력이 미국·유럽 기업에 원격 근무자로 위장 취업한 사례가 여러 차례 보고되었고, 국내에서도 이력서 대리 작성부터 기술 면접 대리 응시, 코딩…
AI 개발자 양성 과정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 부트캠프, 온라인 강의, 정부 지원 훈련 과정까지 선택지도 다양해졌습니다. 그런데 수료 후 실제로 취업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얼마나 될까요. 과정을 마치고 나서 “이제 뭘…
직장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누군가 시키는 일을 한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도 여전히 ‘시키는 일’만 하고 있다면, 그것은 다른 이야기가 된다. 개발자로서 성장하는 사람과 정체되는 사람 사이에는 여러 차이가 있지만,…
IT 직군을 목표로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TOEIC 점수 칸 앞에서 멈추게 된다. 개발 역량이나 포트폴리오가 핵심인 직군인데도 영어 점수를 요구하는 기업이 여전히 많고, 정작 어느 수준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점수가…
IT 업계에서 외주·파견·프리랜서 계약으로 일하는 개발자라면, ‘임금 떼임’이라는 단어가 남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계약서 한 장 없이 일을 시작했다가 마지막 달 급여를 받지 못한 경험, 프로젝트가 끝나고 갑자기 연락이 끊긴 클라이언트,…
전체 검색
엔터를 누르면 누스쿨의 모든 글을 검색합니다
Only fill in if you are not human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시면 재설정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입력하신 주소로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이 보이지 않으면 스팸함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