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HOOL · 아카이브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대기업과 스타트업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이분법에 빠지기 쉽다. 대기업은 안정성과 브랜드, 스타트업은 성장과 자율성이라는 공식이 마치 업계의 불문율처럼 통용된다. 그런데 정작 커리어를 5년, 10년 쌓아온 현직자들이…
이직을 결심하고 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봉 협상, 퇴직금 정산, 인수인계 일정에만 집중합니다. 그런데 이것만큼 중요한데 놓치기 쉬운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근로계약서 또는 별도 서면에 서명한 ‘전직금지 약정’입니다. 퇴사 후에야 이 조항을…
이직을 준비했다. 서류를 고치고, 면접 답변을 외우고, 조심스럽게 기대를 품었다. 그런데 또 떨어졌다.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반복되면 어느 순간 “나는 왜 이렇게 안 되는 걸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채우기…
게임 업계에서 ‘AI가 개발자 일자리를 위협한다’는 이야기가 회자된 지 꽤 됐다. 최근 업계 설문이나 커뮤니티 조사에서 게임 개발자 절반 가까이가 AI 기술 도입에 따른 일자리 불안을 느낀다는 수치가 언급되곤 한다. 정확한 출처와…
코딩 부트캠프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빠르게 개발자로 전직하는 지름길’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 분위기가 달라졌다. 수료 후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이야기, 교육 내용이 기대에 못 미쳤다는 후기, 과장된 취업률…
커리어를 오래 쌓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질문과 마주한다. “내가 여기서 쌓은 것들이, 저 분야에서도 통할까?” 인접 산업으로 이동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두려움은 “내 경력이 제로가 되는 건 아닐까”다. 하지만 실제로…
자율주행 분야는 수년째 “버블이다”, “언제 터질지 모른다”는 말을 들어왔다. 그럼에도 글로벌 완성차 그룹, 빅테크, 모빌리티 스타트업의 채용 공고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왜 그럴까. 기술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사람이 필요한 단계이기 때문이다.…
베트남, 인도, 동유럽 개발자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선택지로 부상하면서 “국내 개발자의 몸값이 위협받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업계에서 심심찮게 들린다. 실제로 일부 스타트업과 IT 기업들은 이미 해외 원격 인력을 부분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 직장인들 사이에서 ’13월의 월급’이라는 말이 오간다. 하지만 그해에 이직을 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원천징수 영수증 챙기기, 두 곳의 소득 합산, 공제 항목 중복 혹은 누락 가능성까지 — 이직자는 일반 직장인보다…
전체 검색
엔터를 누르면 누스쿨의 모든 글을 검색합니다
Only fill in if you are not human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시면 재설정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입력하신 주소로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이 보이지 않으면 스팸함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