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HOOL · 아카이브
지난 04편에서 WAN 절체로 OPNsense를 메인 방화벽으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실제 작업 순서를 보면, 절체 전에 미리 깔아두는 보안 작업들이 있습니다. 통신을 끊을 위험이 없어서 운영 중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고, 절체 순간…
지난 03편까지 VLAN·DHCP·방화벽 룰을 구성해, OPNsense는 내부적으로 완성된 상태가 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인터넷은 기존 방화벽을 통해 들어옵니다. 이번 편은 외부 공개 서비스를 위한 NAT/포트포워딩을 구성하고,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며 회선을 OPNsense로 넘기는(절체) 과정을…
지난 02편에서 VLAN을 정의하고 각 망에 게이트웨이 IP를 부여해, 한 대의 OPNsense가 여러 망의 게이트웨이가 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편은 그 위에 DHCP(누구에게 IP를 자동으로 줄지)와 방화벽 룰(어느 망이 어디로 갈 수…
지난 편(01)에서 하드웨어 선정과 USB 설치, 콘솔에서 관리 IP를 잡아 Web UI 접속 직전까지 다뤘습니다. 이번 편은 Web UI 첫 로그인 → 초기 설정 마법사 → VLAN 정의 → 인터페이스 할당까지, 한…
이 글은 누스쿨 “네트워크 입문” 시리즈의 한 편입니다. 기존 상용 방화벽을 오픈소스 OPNsense로 교체하며 직접 구축한 기록을 학습용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편은 OPNsense가 무엇인지부터 하드웨어 선정, USB 설치, 그리고 Web UI에 처음 접속하기…
네트워크를 처음 공부하다 보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이 “대체 어디까지 갖춰야 하나?”입니다. 장비 카탈로그를 펼치면 선택지가 너무 많고, 검색해 봐도 글마다 말이 다르죠. 누스쿨 “네트워크 입문” 시리즈의 0편인 이 글에서는 무언가를 직접…
지난 글(05. PBS 백업 연동과 HA 구성)에서 복제·백업·HA의 세 겹 안전망을 모두 설정했습니다. 하지만 그 글 끝에서 강조했듯, “설정했다”와 “실제로 동작한다”는 다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안전망이 정말 작동하는지 직접 시험합니다. VM을 무중단으로…
지난 글(04. Ceph 분산 스토리지 구축)에서 세 노드가 공유하는 분산 스토리지를 완성했습니다. 이제 HA를 올릴 토대가 갖춰졌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두 가지를 마무리합니다. 먼저 01번에서 설치해둔 PBS(Proxmox Backup Server)를 클러스터와 연동해 자동 백업…
지난 글(03. 3노드 클러스터 구성)에서 세 노드를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었습니다. 하지만 그 글 끝에서 말했듯, 아직 HA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 노드들이 공유하는 스토리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비워둔 18개(노드당 6개)의 데이터 디스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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